삼성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사인 앰플리파이(Amplify)의 CEO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Amplify ETFs'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기자간담회는 미국 금융시장 현황과 투자 인사이트 진단과 전망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군 앰플리파이 CEO는 "삼성자산운용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한국과 아시아는 물론 ETF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서 혁신적인 ETF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