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리파이···'미국 ETF 시장 전망 발표'크리스티안 마군 CEO "빅테크 분산투자"마군 CEO 비롯해 윌리엄 벨든 앰플라이파이 사장 등 참석
삼성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사인 앰플리파이(Amplify)의 CEO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Amplify ETFs'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기자간담회는 미국 금융시장 현황과 투자 인사이트 진단과 전망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를 맡은 앰플리파이의 CEO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 최고경영자는 "삼성자산운용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한국과 아시아는 물론 ETF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서 혁신적인 ETF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삼성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사인 앰플리파이(Amplify)의 CEO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Amplify ETFs'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삼성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사인 앰플리파이(Amplify)의 CEO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Amplify ETFs'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삼성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사인 앰플리파이(Amplify)의 CEO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Amplify ETFs'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아울러 "고배당 주식들로 마련된 ETF로 불확실한 시장에 대응해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사인 앰플리파이의 CEO 크리스티안 마군 최고경영자(오른쪽)와 윌리엄 벨든(William Belden) 앰플리파이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Amplify ETFs'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삼성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사인 앰플리파이(Amplify)의 CEO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Amplify ETFs'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기 위해 연단을 오르고 있다. (중앙)마군 앰플리파이 CEO, (오른쪽)윌리엄 벨든 앰플리파이 사장.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윌리엄 벨든(William Belden) 앰플리파이 사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Amplify ETFs'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삼성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사인 앰플리파이(Amplify)의 CEO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Amplify ETFs'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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