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기침체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인공지능(AI) 거품론 확산까지 더해지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15분 삼성전자는 전 영업일 대비 4600원(5.78%) 하락한 7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SK하이닉스는 전 영업일 대비 9200원(5.31%) 하락한 16만4000원, 한미반도체는 6200원(5.37%) 내린 1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웨이 김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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