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오후 9시 27분부터 발전을 시작한 한빛 6호기는 내달 1일 전출력(100% 출력)에 도달한다.
계획예방정비 기간에는 원전연료, 원자로 상부헤드 등을 교체해 안정성을 높였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안전운전을 통해 양질의 전력을 생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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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황예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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