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모델 '아이오닉 9'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신차량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번 신차는 110.3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시 532km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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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110.3kWh 배터리 탑재한 '아이오닉 9' 출시
현대자동차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모델 '아이오닉 9'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신차량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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