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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건설주, 美우크라 종전 언급에 일제히 강세

증권 종목 특징주

건설주, 美우크라 종전 언급에 일제히 강세

등록 2025.02.13 09:41

유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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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의 주가가 일제히 뛰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언급하면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기준 대동의 주가는 16.73% 오른 1만5490원을 기록했다. 범양건영(16.98%), 삼부토건(10.43%), 금호건설우(9.78%), 남광토건(9.70%) 등 재건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 강세를 기록했다.

전날 트럼프는 SNS를 통해 푸틴 대통령과의 통화로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대규모 건설 및 인프라 투자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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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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