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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중국 여성의 이미지를 망친 동상?

라이프 숏폼 저스트원미닛

중국 여성의 이미지를 망친 동상?

등록 2025.04.04 09:19

수정 2025.04.04 09:22

김재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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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상은 중국의 이미지를 망친다며 비판받았습니다.

동상은 시집가는 딸을 위해 어머니가 웨딩드레스를 손수 만드는 모습을 표현한 건데요. 감동적인 스토리가 담겼는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바로 동상이 비만 체형이라는 것. 대중은 동상이 광저우 공항에 설치됐기에, 외국인 방문객들이 "중국 여자들은 이 동상처럼 뚱뚱한가 보다"고 오해할 수 있다며 분노했죠.

최근에는 아일랜드의 여성 동상이 논란이 됐는데요. 가슴 부분의 색이 이상하지 않나요? 이건 가슴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미신이 있기에, 관광객이 많이 만져서 닳고 닳은 건데요.

지난 3월 해당 지역의 여대생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여성의 몸을 함부로 만지는 전통은 성 차별적이라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2023년 이탈리아에서는 인어공주 동상의 몸매가 비난받았습니다. 풍만한 체형이 과할 정도로 비현실적으로 묘사됐다며 말이죠.

여성을 향한 왜곡된 이미지를 보여준다며 논란이 된 동상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국 여성의 이미지를 망친 동상?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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