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고강도 추심 문제"···이억원 금융위원장, 제도 개선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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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추심 문제"···이억원 금융위원장, 제도 개선 시사

등록 2026.01.08 10:20

강민석

  기자

(중앙)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중앙)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중앙)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정부·유관기관과 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민간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용금융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금융권 연체채권은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업체만 추심할 수 있도록 매입채권추심업 제도 개선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두 번째)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두 번째)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제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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