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그룹 관련 건물 수사검찰 강제수사로 투자심리 위축10만원선 붕괴되며 최저가 터치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1분 기준 메리츠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6.32% 내린 10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9만9700원까지 떨어지며 10만원 선이 깨지기도 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사무실과 메리츠증권 본사 건물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번 강제수사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지난해 7월 메리츠화재 전 사장과 임원 1명을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데 따른 것이다.
뉴스웨이 문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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