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기준일 변수로 편입 불확실성 남아유안타증권 '유일한 유력 후보' 분석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분 기준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9800원(9.42%) 오른 11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다음 달 11일 발표될 2월 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이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증권가 전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번 정기변경 편입 후보군 중 유일하게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라면서도 "심사 기준일이 22일로 지정될 경우 편입에 실패할 확률은 존재한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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