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거쳐 본입찰 기회 부여···3월 말 추진 예정
26일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23일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마감하고 총 3개사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향후 법률자문사인 법무법인 광장과 매각주관사 삼정KPMG를 통해 예비입찰에 참여한 3개사를 대상으로 대주주 적격성 등 사전심사와 인수의향서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예보는 이달 말까지 평가를 거쳐 결격사유가 없는 참여자를 예비인수자로 선정하고, 약 5주간의 실사와 본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예보 관계자는 "본입찰은 예비인수자의 실사 종료 후 올해 3월 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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