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SK, 현대자동차, LG 등 국내 10대 그룹 총수 및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국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줄 것과 지방 생산시설 투자를 늘려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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