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가 개막한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LS일렉트릭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가 개막한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LS일렉트릭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16회차를 맞았다. 스마트그리드는 ICT로 전력 생산·저장·소비를 실시간 관리하는 지능형전력망 기술이며 이번 주제는 '직류(DC)로 연결하고 인공지능(AI)으로 제어하는 미래에너지'다.
'일렉스 코리아 2026'은 국내 전기산업 분야 국제 전시회로 발전·송배전 기자재부터 신재생에너지, 디지털 전력망/AI 융합 기술 등을 다룬다.
이날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한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관람객이 LG에너지솔루션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한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효성중공업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가 개막한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LS일렉트릭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일렉스 코리아' 개막한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대한전선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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