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영향·기술주 부진이 시장 하락 유발투자심리 위축에 시총주 대다수 하락코스닥도 약세 전환, 개인 반도 못 막아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0.81포인트(2.81%) 내린 5220.29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0.07포인트(2.24%) 내린 5251.03으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2조741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3009억원, 567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기아(0.64%)는 상승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4.20%), SK하이닉스(-4.22%), 현대차(-1.88%), 삼성전자우(-4.90%), LG에너지솔루션(-1.24%), 삼성바이오로직스(-1.93%), SK스퀘어(-4.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5.51%), HD현대중공업(-3.95%) 등은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29포인트(2.46%) 내린 1121.16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480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82억원, 196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코오롱티슈진(2.69%)은 상승 중이다. 반면 에코프로(-3.53%), 에코프로비엠(-4.49%), 알테오젠(-3.54%), 레인보우로보틱스(-5.55%), 삼천당제약(-6.49%), 에이비엘바이오(-1.04%), 리노공업(-2.24%), HLB(-2.73%), 리가켐바이오(-1.72%) 등은 하락 중이다.
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tjdtn00365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