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현대약품 지분율 7.2%
신풍제약이 R&D(연구개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현대약품 주식을 획득했다. 이어 회사는 약 77만5000주의 자기주식 소각도 결정했다.
신풍제약은 26일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체인 현대약품의 주식 230만7929주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약 296억원 규모다. 이에 따라 신풍제약의 현대약품 지분율은 7.2%가 된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신풍제약은 "전략적 제휴를 통한 사업 시너지 창출 및 R&D 파트너십 강화"라고 주식 취득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신풍제약은 26일 보통주 56만6468주, 종류주 20만8770주를 소각한다. 이는 총 110억원 규모다.
뉴스웨이 김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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