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수 대표이사 "고객 안전 우선 세계적 명품 케이블카로 도약할 터"
2019년 개통 이후, 500만명 탑승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유달산과 목포 원도심, 다도해의 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독보적인 조망권으로 목포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바다 위 155m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황금빛 낙조와 목포의 낭만적인 밤바다 야경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100선'에 2021~2022년, 2023~2024년에 이어 2025~2026년까지 3회 연속 선정됐다.
올해 개통 7년차를 맞이하는 목포해상케이블카(주) 정해수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과 고객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세계적인 명품 케이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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