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첫 번째부터) 한지헌 DHL코리아 대표, 김민수 한국과학기기공업협동조합, 백병남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 전무이사,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부회장,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장, 강지훈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김홍석 이노비즈기업협회 상근부회장 직무대행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첫 번째부터) 한지헌 DHL코리아 대표, 김민수 한국과학기기공업협동조합, 백병남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 전무이사,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부회장,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장, 강지훈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김홍석 이노비즈기업협회 상근부회장 직무대행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중기부는 미국의 대이란 공습이 시작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국내 중소기업 80개사로부터 64건의 수출 피해·애로 사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피해 유형은 운송차질이 가장 많았고, 대금 미수금과 물류비 증가 등이 뒤를 이었다. 정부는 긴급 물류 바우처를 신설하고 물류비 한도 상향, 패스트트랙 지원, 특별 만기 연장 등을 통해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한지헌 DHL코리아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 첫 번째부터)한지헌 DHL코리아 대표, 김민수 한국과학기기공업협동조합, 백병남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 전무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중소기업 영향 점검 회의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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