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복잡한 앱은 이젠 없다"···카카오뱅크, AI로 정면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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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앱은 이젠 없다"···카카오뱅크, AI로 정면 뒤집기

등록 2026.04.08 11:29

강민석

  기자

(왼쪽부터)티고르 M.시아한 슈퍼뱅크 대표이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뿐나맛 위찟끌루왕싸 뱅크X CEO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카카오뱅크 Press Talk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부터)티고르 M.시아한 슈퍼뱅크 대표이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뿐나맛 위찟끌루왕싸 뱅크X CEO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카카오뱅크 Press Talk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티고르 M.시아한 슈퍼뱅크 대표이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뿐나맛 위찟끌루왕싸 뱅크X CEO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카카오뱅크 Press Talk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카카오뱅크가 단순한 '편의성 중심 은행'을 넘어, 인공지능(AI)이 고객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먼저 소통하는 'AI 네이티브 뱅크'로의 전환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왼쪽부터)티고르 M.시아한 슈퍼뱅크 대표이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뿐나맛 위찟끌루왕싸 뱅크X CEO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카카오뱅크 Press Talk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부터)티고르 M.시아한 슈퍼뱅크 대표이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뿐나맛 위찟끌루왕싸 뱅크X CEO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카카오뱅크 Press Talk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부터)티고르 M.시아한 슈퍼뱅크 대표이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뿐나맛 위찟끌루왕싸 뱅크X CEO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카카오뱅크 Press Talk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부터)티고르 M.시아한 슈퍼뱅크 대표이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뿐나맛 위찟끌루왕싸 뱅크X CEO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 카카오뱅크 Press Talk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대화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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