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첫 7500선을 돌파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pt(1.55%) 상승한 7499.07, 코스닥은 0.66pt(0.05%) 오른 1210.83에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미국발 반도체 랠리 영향으로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 7500선을 돌파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에, 코스닥은 0.66포인트(0.05%) 상승한 1210.83에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첫 7500선을 돌파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pt(1.55%) 상승한 7499.07, 코스닥은 0.66pt(0.05%) 오른 1210.83에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첫 7500선을 돌파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pt(1.55%) 상승한 7499.07, 코스닥은 0.66pt(0.05%) 오른 1210.83에 개장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