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신임 상임이사에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이 임명됐다고 9일 밝혔다.
이동훈 신임 상임이사는 리스크관리본부장, 남북협력본부장,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홍보실장 등 수은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기획·자금·리스크전문가다.
이 신임 상임이사는 그간 쌓아온 전문성과 조직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정부수탁기금(경제협력, 남북협력), 리스크관리, 디지털전환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임기는 이달 8일부터다.
뉴스웨이 김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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