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최고 연 7~8% 금리···'청년미래적금' 출시

사진·영상 한 컷

최고 연 7~8% 금리···'청년미래적금' 출시

등록 2026.06.22 13:46

강민석

  기자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