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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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최고 연 7~8% 금리···'청년미래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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