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오른쪽 네 번째까지)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 부총리, 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사진=강민석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오른쪽 네 번째까지)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 부총리, 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중앙)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왼쪽 첫 번째)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 (뒷 오른쪽 두 번째)이호성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 오른쪽 세 번째까지)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 구 부총리.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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