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외환시장 24시간' 화상회의 하는 구윤철·권민수·함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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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24시간' 화상회의 하는 구윤철·권민수·함영수

등록 2026.07.06 09:39

강민석

  기자

(왼쪽 첫 번째)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삼성전자 재경팀, 하나은행 런던지점과 화상으로 회의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왼쪽 첫 번째)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삼성전자 재경팀, 하나은행 런던지점과 화상으로 회의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왼쪽 첫 번째)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삼성전자 재경팀, 하나은행 런던지점과 화상으로 회의하고 있다.

(오른쪽 첫 번째)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왼쪽 첫 번째)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첫 번째)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왼쪽 첫 번째)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오른쪽 두 번째)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왼쪽 첫 번째)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오른쪽 두 번째)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왼쪽 첫 번째)함영수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열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식'에서 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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