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SCB' 대출 약정 시연 참관하는 이억원·최유삼·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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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B' 대출 약정 시연 참관하는 이억원·최유삼·장민영

등록 2026.09.02 13:05

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SCB'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델(Small Business & Self-employed Credit Bureau)의 약자로,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AI 기반 신용평가 체계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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