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고기석 수석부위원장 "LG유플러스, 쟁의권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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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석 수석부위원장 "LG유플러스, 쟁의권 보장하라"

등록 2026.09.16 14:27

수정 2026.09.16 14:42

강민석

  기자

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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