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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검색결과

[총 161건 검색]

상세검색

NHN애드, '메타' 미디어 부문 인증 2년 연속 획득

IT일반

NHN애드, '메타' 미디어 부문 인증 2년 연속 획득

종합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에치엔 애드(이하 NHN애드)가 메타 미디어 부문 'Certified Company(이하 인증 회사)' 자격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NHN애드는 비즈니스 목표에 따른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의 타겟팅과 성과 분석을 통해 광고주들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다. 서비스 성격과 이용자 패턴을 분석해 ▲검색광고 ▲디스플레이광고 ▲모바일광고 ▲SNS 등 맞춤형 디지털 광고 솔루션을 제안

NHN '한게임포커', 웹보드 게임 최초 맥 OS 지원

IT일반

NHN '한게임포커', 웹보드 게임 최초 맥 OS 지원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20년 이상의 서비스 역사를 자랑하는 자사의 PC 웹보드게임 '한게임포커'가 맥 OS 지원과 네이버게임 채널링을 시작하는 등 신규 이용자층 확대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한게임포커는 1999년 한게임 게임포털 서비스의 시작과 함께 출시된 한게임의 대표 포커 게임이다. 이용자들이 더욱 편하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모든 게임의 리뉴얼을 완료했다.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플레이하는 '7포커'

NHN-파킹클라우드, 차세대 주차관리 시스템 '365 클라우드' 선봬

IT일반

NHN-파킹클라우드, 차세대 주차관리 시스템 '365 클라우드' 선봬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파킹클라우드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주차관리 시스템 '365 클라우드' 주차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파킹클라우드는 무인 주차관리 브랜드 '아이파킹'을 운영중인 국내 주차플랫폼 기업으로, 전국 약 7600개 이상의 직영 및 제휴 주차장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NHN은 SK E&S와 함께 파킹클라우드의 공동 최대주주로서 인공지능 주차관제 기술 고도화와 전기차 충전사업 확대 등에 있어 긴밀히 협력하

NHN, 1분기 영업익 273억원···전년 比 42.8%↑

인터넷·플랫폼

NHN, 1분기 영업익 273억원···전년 比 42.8%↑

NHN은 올해 1분기(1월~3월) 매출 6044억원, 영업이익 273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2%, 영업이익은 42.8% 오른 수준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부문별 매출을 보면 게임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4.2% 오른 1219억원으로 나타났으며, ▲결제 및 광고는 15.6% 증가한 2884억원 ▲커머스는 637억원 ▲기술 부문은 같은 기간 5% 감소한 951억원 ▲콘텐츠는 7.5% 오른 450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우진 NHN 대표

NHN 와플랫-딥메디, '노인 돌봄' 플랫폼 키운다

인터넷·플랫폼

NHN 와플랫-딥메디, '노인 돌봄' 플랫폼 키운다

엔에이치엔(이하 NHN)의 시니어케어 전문 자회사 와플랫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딥메디와 함께 디지털 노인 돌봄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노인 가구 증가와 돌봄 인력 부족이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노인 돌봄 분야의 디지털화를 위해 양사가 뜻을 함께해 이뤄지게 됐다. 와플랫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모바일 앱 기반 '와플랫 공공'은 노년층의 ▲건강관리를 위한 복약알림, 심혈

NHN-용인시, '디지털 시니어케어' 시범사업 맞손

IT일반

NHN-용인시, '디지털 시니어케어' 시범사업 맞손

엔에이치엔(이하 NHN)과 NHN의 시니어케어 전문 자회사 '와플랫'은 용인특례시(이하 용인시)와 함께 '디지털 시니어케어' 시범사업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용인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이상일 용인시 시장, 관내 3개구인 ▲기흥구 ▲수지구 ▲처인구 노인복지관장, 김재환 NHN 대외정책실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노인 가구 증가와 돌봄 인력 부족이 중

고스톱·포커 게임 결제 한도 유지 '가닥'···NHN, 수익성 개선 해법은?

게임

고스톱·포커 게임 결제 한도 유지 '가닥'···NHN, 수익성 개선 해법은?

'고스톱과 포커류(고포류)' 웹보드게임에 대한 결제 한도 효력이 올해 하반기 종료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다음 한도액도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해당 매출이 회사 실적에 큰 축을 차지하는 NHN 입장에서는 보다 아쉬움을 크게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게다가 NHN은 최근 커머스·콘텐츠 등 핵심 사업이 저조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터라 수익 마련에 고심이 깊어져 간다. 1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9년 만에 '적자 전환' NHN, "올해 역대급 영업익 목표"(종합)

IT일반

9년 만에 '적자 전환' NHN, "올해 역대급 영업익 목표"(종합)

NHN이 9년 만에 적자로 전환했다. 커머스 사업이 부진을 이어가면서 장기 미회수채권의 대손상각비(거래처의 경영 상태 악화나 도산 따위로 회수할 수 없게 된 수취 채권을 손실로 처리) 인식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탓이다. NHN은 올해 핵심 사업 중심으로 경영 내실을 다져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내겠다는 포부다. NHN은 지난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83억 원, 영업손실 7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7% 늘었지만, 영

NHN, 작년 4분기 영업손실 78억원···'적자 전환'

IT일반

NHN, 작년 4분기 영업손실 78억원···'적자 전환'

NHN은 지난해 4분기 매출 5983억원, 영업손실 7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6.7% 늘었고 영업손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해당 분기 순손실은 57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매출의 경우 분기 최대에 해당하는 실적을 달성했지만, 커머스 부문의 장기 미회수채권, 대손상각비 인식과 기술 부문의 기 인식 매출 차감 등 일회성 요인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했다.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모바일 게임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NHN, 서브컬처 게임 '스텔라판타지' 퍼블리싱 계약 체결

게임

NHN, 서브컬처 게임 '스텔라판타지' 퍼블리싱 계약 체결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링게임즈와 서브컬처 게임 '스텔라판타지'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NHN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글로벌 국가의 판권을 갖고 퍼블리싱을 진행하게 됐다. '스텔라판타지'는 링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PC 크로스플랫폼 대응 수집형 RPG로, 언리얼엔진을 활용한 높은 완성도의 비주얼과 미소녀 3D 캐릭터의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 또, 전문 시나리오팀 투입해 방대한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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