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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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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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김은경 신복위원장 "1375 통해 사람 살리는 금융 실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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