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수익보다 나눔' 택한 금융투자업계···16년째 이어온 사랑의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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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보다 나눔' 택한 금융투자업계···16년째 이어온 사랑의 김장

등록 2026.11.04 15:55

강민석

  기자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김치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김치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김치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앞 줄 왼쪽 아홉 번째)을 비롯한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앞 줄 왼쪽 아홉 번째)을 비롯한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앞 줄 오른쪽 열 번째)을 비롯한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앞 줄 오른쪽 열 번째)을 비롯한 증권·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대표들이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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