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4회 뉴스웨이비전포럼 제8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제8회 주식콘서트

검색

주요 뉴스

  • 증권사 CEO들도 팔 걷었다···여의도 달군 '사랑의 김치페어'

    금융투자업계가 올해로 16회째 '사랑의 김치페어'를 열어 역대 최대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서울 여의도공원에는 86개 회사 재직자 1000여명이 모여 김치 담그기와 기부에 동참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사 CEO들과 함께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8만kg의 김장을 전국에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는 3억9000만원의 기부금도 마련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증권사 CEO들도 팔 걷었다···여의도 달군 '사랑의 김치페어'
  • 중기특화證, 정책 지원 확대에 전략 다변화···신규 거래 확보 관건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선정된 7개 증권사가 모험자본 공급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리딩투자증권은 새롭게 중기특화 증권사로 지정되어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IBK투자증권은 중소기업 고객기반을 활용해 IPO를 주관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자금조달과 펀드 운용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각 증권사의 기존 금융거래 경험에 따라 정책자금 활용도가 달라질 수 있다. 금융당국은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금융지원 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중기특화證, 정책 지원 확대에 전략 다변화···신규 거래 확보 관건
  • 대만서 몸집 키우는 쿠팡···대만 인구 절반이 '새벽 배송' 이용

    쿠팡은 대만 시장에서 와우 멤버십 회원 수를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리고 배송망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자체 배송망을 통해 주 7일 익일배송을 하고 있으며, 새벽배송 서비스는 대만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성장에 따라 물류와 인프라 투자도 늘어나고 있으며, 쿠팡은 고객 경험 제공과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대만서 몸집 키우는 쿠팡···대만 인구 절반이 '새벽 배송' 이용
  • '500조 퇴직연금'에 사활 건 한화금융···'계열사 쏠림·DB 부진' 극복이 관건

    한화금융이 퇴직연금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사업 확대에 나섰다.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 운용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퇴직금 기금형 도입과 관련된 제도적 변화에 대비하면서, 적립금과 수익률 격차를 극복하고 안정적 고객 신뢰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500조 퇴직연금'에 사활 건 한화금융···'계열사 쏠림·DB 부진' 극복이 관건

시리즈

  • NW리포트
  • 스토리뉴스
  • 이슈포커스
  • 기업지배구조

증시 긴급진단

빚투 줄어도 반대매매 급증···하락장에 개미들 '비명'

2026.10.20 16:33

코스피가 이달 들어 7000선에서 5000선 중반까지 밀리면서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 위험이 커지고 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2조원 넘게 감소한 반면 미수거래 반대매매 금액은 같은 기간 3000억원을 웃돌았다. 특히 반도체 대형주에 신용융자가 집중돼 있어 주가 급락에 따른 투자자 피해와 증권사의 담보관리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코스피 7000→5700선 추락…동학개미 손실 부담 가중

빚투 줄어도 반대매매 급증···하락장에 개미들 '비명'
빚투 줄어도 반대매매 급증···하락장에 개미들 '비명'

증시 긴급진단

5000도 불안···증권가 "삼전닉스 이익 꺾이면 코스피 4700선 가능"

2026.10.20 16:32

코스피 지수가 단기 급락 후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수 있지만, 미국 AI 산업의 신용 위험과 투자 축소 우려로 변동성이 클 전망이다. 증권가에서는 5100~5200선을 하방 지지선으로 제시했으며,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 업황이 향후 코스피 방향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기업 실적 부진 시 5000대 하락 가능성도 제기된다.

5000도 불안···증권가 "삼전닉스 이익 꺾이면 코스피 4700선 가능"
5000도 불안···증권가 "삼전닉스 이익 꺾이면 코스피 4700선 가능"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독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