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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 무술 고수들의 제자가 된 로봇···AI 성능에 전 세계가 '감탄' 소림사 무술 고수들의 제자가 된 로봇···AI 성능에 전 세계가 '감탄'
소림사 무술 고수들과 로봇들의 한 판 승부가 뜨겁습니다. 고수들의 동작은 난이도가 상당하지만, 로봇은 이를 완벽하게 따라 하죠. 인공지능이 탑재된 이 로봇은 고수들의 동작을 빠르게 학습하고는 인간의 지시 없이 자율적으로 움직였는데요. 그 어렵다는 취권까지 마스터한 로봇을 만든 건 중국의 스타트업인 애지봇입니다. 이 회사는 학습을 바탕으로 물리적인 동작을 구현하는 피지컬 AI에 특화됐는데요. 중국 온라인에서는 "전통 무술을 계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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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리턴즈
"이게 팔리겠어?" 내부 반대 뚫고 2조 매출 찍어버린 불닭볶음면 탄생 비화 "이게 팔리겠어?" 내부 반대 뚫고 2조 매출 찍어버린 불닭볶음면 탄생 비화
"국민이 배불러야 세상이 평화롭다"는 신념으로 국내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을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삼양식품의 창업자 전중윤 명예회장인데요. 1919년 강원도 김화군에서 태어난 전중윤 회장은 1961년 삼양제유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식용유를 만들었습니다. 그의 머릿속엔 언제나 꿀꿀이죽으로 끼니를 때우며 버티던 서민들에 대한 걱정뿐이었죠. 이에 과거 일본에서 먹었던 라면을 떠올린 전 회장. 정부에서 돈을 빌려 일본으로 건너가 라면 전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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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도심 집어삼킨 거대 싱크홀···원인은 '땅속 누수' 상하이 도심 집어삼킨 거대 싱크홀···원인은 '땅속 누수'
2월 12일 중국 상하이에 거대 싱크홀이 발생, 도로와 주변 구조물을 집어삼켰습니다. 사고는 치신로 지하철 공사 구역에서 발생했는데요. 원인은 땅속 누수였습니다. 전날 공사 현장에서 누수가 발생, 원인을 파악하던 중이었는데요. 이를 위해 주변 도로는 폐쇄된 상태였습니다. 원인이 미리 파악돼 인명피해는 없었죠. 하지만 지반 침하가 광범위하게 이뤄지면서 주변 건물에 균열이 발생할 정도로 여파가 컸습니다. 현재 도로가 사라진 자리에는 물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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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공짜로 영화를 보는 4가지 꿀팁···배우도 만날 수 있다고? 영화관에서 공짜로 영화를 보는 4가지 꿀팁···배우도 만날 수 있다고?
오늘은 공짜로 영화관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공공기관 영화관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영화관 중에서는 이용 요금이 무료인 곳들도 있는데요. 특히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는 배우를 만날 수 있는 행사도 종종 개최하기에 인기가 많죠. 2. 도서관 주민들을 위한 영화 상영회를 개최하는 지자체 도서관도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3. 영화제 무료 상영 대규모로 열리는 영화제는 기본적으로 유료 상영이 많지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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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생 이부진 아들, 졸업식에서 노래까지 뽐내···엄마 미소 '활짝' 서울대 합격생 이부진 아들, 졸업식에서 노래까지 뽐내···엄마 미소 '활짝'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졸업식에서 노래 실력을 뽐냈습니다. 임동현 군은 2월 9일 졸업장을 받으며 정든 교정을 떠났는데요. 이날 졸업식에는 어머니인 이부진 사장은 물론, 이모할머니인 홍라영 전 리움 미술관 총괄부관장도 참석해 조카손자의 졸업을 축하했습니다. 최근 임동현 군은 수능시험에서 딱 한 문제만 틀린 데다, 서울대 경제학부 합격 소식을 알리며 주목받았는데요. 공부 천재인 줄만 알았던 그는 졸업식에선 노래까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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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 임무 투입된 로봇, '몸개그'만 남기고 퇴장 제설 임무 투입된 로봇, '몸개그'만 남기고 퇴장
최근 리투아니아의 한 공공기업이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에서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생활에 투입했습니다. 로봇에게 주어진 임무는 눈 치우기였는데요. 눈삽을 들고 도로에 나선 로봇, 바닥이 미끄러운지 휘청거립니다. 로봇의 움직임이 어째 불안해 보이는데요. 휘청거리던 로봇은 결국 눈은 하나도 치우지 못하고 넘어졌습니다. 빙판과 싸우다 끝나버린 로봇의 제설 작업. 다음에 투입할 땐 로봇 발에 아이젠이라도 신겨주는 게 좋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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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선수가 먹방 선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밥···맛은 '글쎄' 미녀 선수가 먹방 선보인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밥···맛은 '글쎄'
이탈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선수촌 식사는 밥에 진심이던 평창 올림픽의 명성을 넘어설 수 있을까요? 이번 올림픽 선수촌에서는 칠면조 가슴살과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가 제공됩니다. 젤라토와 케이크 같은 디저트도 알차게 나오기에, 대부분의 선수들은 식사에 만족하는 듯한데요. 하지만 평창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미국의 스노보드 선수 레드 제라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탈리아식 피자가 딱딱하다"고 불평했습니다. 이러니 평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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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도 반한 中 격투기 로봇···발차기 실력엔 전 세계가 '감탄' 젠슨 황도 반한 中 격투기 로봇···발차기 실력엔 전 세계가 '감탄'
이 격투기 로봇은 단단한 수박을 발차기 한방에 박살 냅니다. 인간과 진검승부를 펼치는 로봇은 중국 기업 유니트리에서 개발했는데요. 아직은 인간에게 질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움직임이 상당히 민첩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봇이 인간을 이길 날이 머지않았다"며 두려움에 빠졌죠. 심지어 이 로봇은 최근 영하 47도의 설원에서 100km를 걷는 데도 성공했는데요. 극한 환경에서 로봇과 인간이 맞붙었을 때는 로봇이 더 유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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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신춤왕' 젠슨 황, 중국에서 K-POP 댄스 무대도 선보였다 '춤신춤왕' 젠슨 황, 중국에서 K-POP 댄스 무대도 선보였다
젠슨 황은 지난해 엔비디아의 중국 지사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블랙핑크 로제의 'APT.'에 맞춰 화끈한 댄스를 선보였는데요. 그랬던 그가 2026년 신년에도 '파격 행보'를 중국에서 선보였습니다. 최근 젠슨 황은 중국 재래시장을 방문했는데요. 이때 젠슨 황은 과일을 사 먹으면서 시민들과 소통했죠. 심지어 그는 '홍바오'라는 중국식 세뱃돈도 상인들에게 나눠줬는데요. 이때 한 사람당 한화 12만원이나 받았기에 중국인들은 그가 재벌답게 배포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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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고독한 한 끼를 즐긴 이재용 회장···그가 찾은 맛집은? 일본에서 고독한 한 끼를 즐긴 이재용 회장···그가 찾은 맛집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본의 서민 맛집에서 혼밥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유튜버 포그민은 지난해 교토의 라멘집에서 이재용 회장을 목격했다고 밝혔는데요. 조개 육수의 라멘이 유명한 이곳은 한 그릇에 한화 약 1만3000원 정도 받는 서민 맛집입니다. 그렇다면 이재용 회장이 라멘집에서 혼밥을 한 이유는 뭘까요? 2023년 이재용 회장은 삼성전자의 직원으로부터 식습관에 관한 질문을 받았는데요. 그는 가리는 음식이 딱히 없으며, 해외에 나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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