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삐삐'에 'AI 서비스'도···K-통신 산실 'KT 온마루' 가보니 KT 온마루는 광화문에 위치한 체험형 전시 공간으로, 대한민국 통신의 역사부터 최신 AI 기술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전보, 전화, 공중전화, 하이텔 등 시대별 통신기기와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AI 드로잉 굿즈 등 미래 기술도 경험할 수 있다. 누적 1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무료로 개방된다.
르포 교통지옥 라스베이거스도 '거뜬'···현대차 합작법인 '모셔널', 자율주행 카운트다운 현대차그룹과 미국 합작 '모셔널'이 라스베이거스 테크니컬 센터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를 앞두고 실증 테스트와 운영 안정성 점검에 나섰다. 대형 R&D 및 관제 시설, 플릿 관리 체계와 머신러닝 주행 모델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 최종 검증을 진행 중이다.
르포 "오감으로 즐기는 연말 미식 축제"···'컬리푸드페스타 2025' 현장을 가다 서울 강서구 마곡 르웨스트에서 열린 '컬리푸드페스타 2025'는 109개 파트너사, 16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한 연말 미식 행사다. 셰프 쿠킹쇼, 쌀 체험, 브랜드별 신제품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현장 체험 고객들은 컬리몰을 통해 최대 4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르포 새 단장하고 돌아온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5' 가보니 비버롹스 2025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국내 대표 인디게임 축제로, RGB 테마와 유저 맞춤형 부스 운영 등으로 82개 참가팀과 관람객들에게 새로움을 제공했다. 신작 게임과 다양한 게임 굿즈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서울을 찾은 젊은 층의 참여와 창작자들의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
르포 역대급 한파에도 인산인해···겜덕후 총결집한 'AGF2025' 폭설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서브컬처 게임 축제 AGF2025에 수많은 팬들이 몰렸다. 승리의 여신: 니케, 에픽세븐, 마비노기 등 인기 IP 부스와 DJ, 코스프레, 체험 부스, 미니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르포 1분마다 전기차 한 대 '뚝딱'···24시간 돌아가는 BYD 정저우 공장 중국 BYD 정저우 공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생산 거점으로, 1분마다 전기차 한 대를 생산한다. 전체 생산 공정의 98%를 자동화 로봇이 맡아 효율성과 품질을 높였으며, 연간 20만 대 이상 완성차와 7GWh 규모의 배터리도 제조한다. 프레스·용접·조립 등 모든 공정에서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돼 친환경차와 배터리, 주요 부품을 24시간 생산한다.
르포 BYD 디스페이스, 중국 전기차 혁신의 현장을 가다 중국 전기차 기업 BYD가 정저우에 개관한 디스페이스는 친환경차, 배터리, 에너지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과학관이다. 첨단 기술, 차량 전시, 맞춤형 자동차 제작, 안전성 검증과 브랜드 경험까지 제공하며, 중국 자동차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혁신을 보여준다.
르포 '해킹 충격파' SKT·KT, 지원금↓···나홀로 노젓는 LGU+ LG유플러스가 갤럭시 Z플립7 등 최신 스마트폰에 높은 보조금을 내걸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번호이동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반면 SK텔레콤과 KT는 해킹 이슈 이후 보조금을 줄이고 기존 가입자 방어에 주력 중이다. 단통법 폐지에도 실질적인 체감가 인하 효과는 제한적으로 나타났다.
르포 '적자 늪' 벗어난 HJ중공업···특수선·MRO로 '조선 명가' 위상 되찾는다 HJ중공업이 조선업 매출 성장과 함께 특수선, MRO(유지·보수·정비) 분야의 기술력을 강화하며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최근 독도함 창정비 등 대형 방산 프로젝트 수주와 MASGA 등 한미 협력 프로젝트 추진으로 글로벌 성장 기대감이 높아졌다. 신규 인프라 투자와 생산 효율 제고를 통해 내년 영업이익 확대를 전망하고 있다.
르포 유리숲에 피어난 겨울 동화···더현대 서울의 '해리 크리스마스' 더현대 서울이 선보인 크리스마스 전시 '해리의 크리스마스 공방'이 개장 초반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세풍 코티지와 손편지, 수공예 등 감성이 깃든 동화 같은 공간 연출과 함께 사전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며 가족 단위 나들이 명소로 자리잡았다. 한정판 PB상품 등 현장 굿즈도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