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X 2026
방사성의약품 '기술' 넘어 '공급망' 경쟁···K바이오의 숙제는
글로벌 제약사는 방사성의약품 투자에서 동위원소 공급과 제조, 물류 역량을 더욱 중시하고 있다. 특히 후보물질의 경쟁력을 초월한 가치사슬 통합에 집중하는 추세다. 국내 기업들도 이런 변화에 맞춰 외국 임상과 공급망 구축을 준비해야 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BIX 2026에서는 이러한 전략적 변화가 논의되었고, 퓨쳐켐은 미국 임상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