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킨제이 파브리치오 CTA 회장 "보쉬의 장기적인 한국 투자 협력"
킨제이 파브리치오 미국소비자기술협회 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전·IT 전시회 'CES 2027'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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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킨제이 파브리치오 CTA 회장 "보쉬의 장기적인 한국 투자 협력"
킨제이 파브리치오 미국소비자기술협회 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전·IT 전시회 'CES 2027' 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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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멜리사 해리슨 "내년 CES에 삼성·LG·SK하이닉스 등 참가 계획"
멜리사 해리슨 미국소비자기술협회 부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전·IT 전시회 'CES 2027' 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안현 "또 다른 메모리 병목 시대"···3D 적층 D램·HBF로 돌파
SK하이닉스가 3D 적층 D램, 고대역폭플래시(HBF), 차세대 스토리지 기술을 통해 AI 메모리 시장을 새롭게 주도한다. HBM의 기술력을 토대로 새로운 메모리 계층을 구축하고 데이터 이동 효율성을 높여 AI 인프라의 성능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특히 3D 적층 D램은 연산장치 위에 직접 적층하여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전기·전자
중국 CXMT, 4F²로 차세대 D램 도전···삼성·SK가 보는 양산 장벽
중국의 CXMT가 4F²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D램을 통해 메모리 시장에 도전한다. 기존 메모리 셀 면적을 줄여 집적도를 높이고자 하는 의도로, 연내에 서버용 DDR5 RDIMM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그러나 4F² 기술의 실제 양산에서는 수율 확보와 생산 안정성이 관건이 될 것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4F²를 비롯한 차세대 D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실제 경제성과 원가 경쟁력을 고려한 양산 체계가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일반
영풍·MBK 경영협력계약서 제출 명령 확정···고려아연 콜옵션 가격 주목
대법원이 영풍과 MBK파트너스 간의 경영협력계약서 제출을 명령하면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불씨가 되었다. 계약의 주요 쟁점은 영풍 보유 지분에 대한 콜옵션 행사가격과 산정 방식이다. 계약의 경제적 타당성과 이사진의 경영 판단을 두고 법적 공방이 예상되며, 영풍의 주주대표소송에서 이사진의 책임 문제도 부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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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안현 "HBM 넘어 차세대 메모리 기술에 집중해야"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배석한 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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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HBM 다음을 준비하라"···안현 하닉 사장이 경고한 '메모리 병목 시대'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 맡은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참석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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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 강연하는 안현 SK하이닉스 사장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그룹, 첫 공동 IR 개최···인적분할 후 계열사 성장전략 공개
카카오그룹이 인적분할을 앞두고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여하는 첫 공동 기업설명회(IR)를 열었다. 카카오AI와 카카오X의 사업 방향과 계열사별 중장기 성장계획을 공개하며 자본시장과의 소통에 나섰다. 카카오는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그룹 공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카카오엔터테인먼트·SM엔터테인먼트·카카오픽코
은행
기업·신한·우리·하나銀, 모바일신분증 서비스 시작···은행 앱서 발급·이용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4개 은행이 모바일신분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은행 앱에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6종의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금융거래와 일상생활에서 신원 확인이 가능해져 편리하다. 삼성전자와 네이버 등 기존 사업자에 추가된 이 서비스는 접근성과 사용자 편의를 높인다. 또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각각 보안 기능을 강화한 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