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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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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1주기···조현준 "차돌같이 단단한 회사 만들 것"

재계

故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1주기···조현준 "차돌같이 단단한 회사 만들 것"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1주기 추모식이 29일 서울 마포 효성 본사 강당에서 치러졌다. 추모식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40여분간 진행됐으며 장남 조현준 효성 회장, 삼남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원, 내빈 등이 추모식에 참석했다. 고인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된 추모식은 약력 소개, 추모사 낭독,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 상영, 헌화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조현준 회장은 조석래 명예회장을 추모하면서 "오늘의 효성은 아버지

효성화학, 효성에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양도

에너지·화학

효성화학, 효성에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양도

효성화학은 28일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 양도가액은 1500억원으로 효성화학은 매각 대금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양수 목적과 관련해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을 위함"이라며 "양수 사업 관련 매출, 자산 등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영 효성 부회장 "디지털 환경 조성해 경쟁력 강화할 것"

에너지·화학

김규영 효성 부회장 "디지털 환경 조성해 경쟁력 강화할 것"

김규영 ㈜효성 대표이사 부회장은 21일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이를 통해 업무 시스템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 진행된 '제7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도 경제적 불확실성은 계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한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조직 내 의사소통 강화, 책임경영 실천, 브랜드 가치 강화, 디지털 전환, 미래를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을 꼽았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루마니아 부총리 만나 투자환경 개선 협의

에너지·화학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루마니아 부총리 만나 투자환경 개선 협의

HS효성은 조현상 부회장이 전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바르나 탄초스 루마니아 부총리 겸 재무부장관을 만나 투자환경 개선을 협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투자 유치를 위해 방한한 바르나 부총리와 루마니아 대표단이 루마니아에 대한 투자금액이 가장 큰 한국기업인 HS효성에 만남을 제안해 성사됐다. 이들은 미국 통상 정책의 변화로 캐나다와 멕시코 등 주변국과 유럽을 비롯해 글로벌 경제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루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92억원 수령

재계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92억원 수령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약 92억원을 받았다. 조 회장의 동생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특별공로금을 포함해 280억원을 수령했다. 13일 효성이 공시한 2024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현준 회장은 지난해 급여 58억원, 상여 33억8300만원 등 총 91억8300만원을 받았다. 효성 측은 상여 산정 이유에 대해 "경쟁이 치열한 경영환경에서 기존사업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그룹의 비즈니스 성장을 리드

샘 올트먼 만나고 민간외교까지···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국제무대 존재감↑

재계

샘 올트먼 만나고 민간외교까지···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국제무대 존재감↑

홀로서기를 시작한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올해도 왕성한 경영행보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와 친분을 쌓는 것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귀환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와중에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자처하면서 세계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높이는 모습이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오는 19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과 함께 미국 워싱턴DC를 찾는다. 대한상의가 20대 그룹 CEO로 구성된 '대미

효성, 지난해 영업익 2211억원···전년대비 283.5%↑

에너지·화학

효성, 지난해 영업익 2211억원···전년대비 283.5%↑

효성의 지난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영향이 컸다. 효성은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2728억원, 영업이익 2211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에 비하면 각각 23%, 283.5% 늘어난 규모다. 작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0.3% 증가한 7101억원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956.8% 늘어난 1295억원을 달성했다. 효성은 실적과 관련해 "효성중공업, 효성티앤씨 등 주요 관계

조현준 효성 회장 "각 사업부, 컨틴전시 플랜 마련하라"

에너지·화학

[신년사]조현준 효성 회장 "각 사업부, 컨틴전시 플랜 마련하라"

조현준 효성 회장이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소통으로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신뢰받는 백년 효성을 만들자"고 독려했다. 효성은 2일 서울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조현준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팀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우리는 지금 우리의 생존과 미래를 송두리째 흔들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무리 심각한 위기 속에서도 치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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