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본계약 속도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와 연간 50억㎥ 규모의 가스처리시설 사업이행합의서를 체결하며 본계약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의 주요 가스 생산 지역인 카라차가낙 복합단지 내에서 진행되며, 이탈리아 EPC 기업 시침의 현지 법인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플랜트 사업을 확장하여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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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본계약 속도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와 연간 50억㎥ 규모의 가스처리시설 사업이행합의서를 체결하며 본계약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의 주요 가스 생산 지역인 카라차가낙 복합단지 내에서 진행되며, 이탈리아 EPC 기업 시침의 현지 법인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플랜트 사업을 확장하여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8183억원 규모’ 가스처리시설 계약
삼성엔지니어링(사장 박중흠)은 지난 4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나스사 계열의 페트로나스 차리갈리(PCSB)사와 미국 석유·가스회사 헤스사가 공동 발주한 약 8183억원(7.7억달러) 규모의 ‘떼렝가누 가스처리시설(TGAST)’ 프로젝트 수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됐으며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과 다툭 모하메드 아누아 타입 페트로나스 차리갈리사 사장, 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