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동성제약, 보통주 25만주 감자 연기 동성제약은 기업회생절차 진행으로 인해 보통주 25만주 감자 및 신주 상장 일정을 연기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실무적 절차상의 사유로 일정이 미정임을 공시했으며, 후속 일정은 추후 재공시하기로 했다. 당초 절차는 지난해 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