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9℃

  • 인천 6℃

  • 백령 5℃

  • 춘천 11℃

  • 강릉 5℃

  • 청주 9℃

  • 수원 7℃

  • 안동 9℃

  • 울릉도 6℃

  • 독도 6℃

  • 대전 10℃

  • 전주 8℃

  • 광주 9℃

  • 목포 7℃

  • 여수 9℃

  • 대구 9℃

  • 울산 7℃

  • 창원 10℃

  • 부산 8℃

  • 제주 8℃

강성묵 검색결과

[총 7건 검색]

상세검색

강성묵 하나증권 사장 "STO 등 미래 먹거리 발굴 집중"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강성묵 하나증권 사장 "STO 등 미래 먹거리 발굴 집중"

하나증권 강성묵 대표이사가 "STO(토큰증권)와 디지털 자산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집중하고 기존 사업의 영업 기반을 강화해 안정적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S&T 그룹은 올해 플랫폼 비즈니스를 확장해 STO 등 디지털 자산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설 것"이라며 "안정적 사업 기반을 위해 자산관리(WM) 그룹은 해외주식 시장 차별화된 상품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기업금융(IB) 그룹은 은

하나금융, 차기 회장 레이스 시작···다시 주목받는 함영주 호

금융일반

하나금융, 차기 회장 레이스 시작···다시 주목받는 함영주 호

하나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레이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또한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은행지주·은행의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관행'에 따라 승계 절차를 내년 3월에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일로부터 90일 이전에 개시했다. 지난 12월 초 개최된 회추위에서 12명의 후보군(롱리스트)을 선정했으며 12월 중순 최종 후보군(숏리스트)을 총 5

하나금융회장 숏리스트 5人···내부 '함영주·이승열·강성묵'·외부 2인 '비공개'

은행

하나금융회장 숏리스트 5人···내부 '함영주·이승열·강성묵'·외부 2인 '비공개'

하나금융지주는 23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고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이승열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은행장 ▲강성묵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증권 사장과 외부 후보 2명을 차기 하나금융지주 회장 최종 후보군(숏리스트)으로 선정했다. 회추위는 '은행지주·은행의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관행(Best Practice)'(이하 지배구조 모범관행)에 따라 승계 절차를 내년 3월에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일로부터 90일 이전에 개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연임 성공···WM·IB 강화로 실적 턴어라운드 성과

증권·자산운용사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연임 성공···WM·IB 강화로 실적 턴어라운드 성과

강성묵 대표가 연임에 성공하면서 2025년에도 하나증권을 이끌게 됐다. 자산관리부문(WM)·투자은행(IB) 부문 강화로 하나증권의 실적 반등(턴어라운드)을 이룬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12일 하나금융지주는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를 통해 하나증권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강성묵 현 대표이사를 연임 추천했다고 밝혔다. 그룹임추위는 하나증권이 손님 기반 강화·사업 부문별 편중 해소 등 체질을 개선하고 경영실적 턴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WM·전통 IB 강화···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WM·전통 IB 강화···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내부 신년사를 통해 WM 및 전통 IB부문의 강화와 리스크 관리를 비롯한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등을 강조하고 나섰다. 강성묵 대표이사는 "권토중래(捲土重來), 동심공제(同心共濟)를 말하며 지난 어려움에 용기를 잃지 말고 부단한 노력으로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말했다. 강 대표는 "기본에 충실한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며 "WM부문 강화와 ECM, 기업금융 확대 등 전통 IB 강화가 중점

함영주 회장의 탕평책...친정체제 구축보다 내부화합 힘줬다

은행

함영주 회장의 탕평책...친정체제 구축보다 내부화합 힘줬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회장 취임 후 첫 계열사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눈에 띄는 것은 첫 외환은행 출신 하나은행장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증권 및 카드 대표이사들의 출신도 상업은행, 한일은행 등 제각각이다. 함 회장이 그만큼 출신 성분에 관계없이 능력에 따른 등용과 내부화합에 방점을 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하나금융은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는 지난 13일 하나은행장에 이승열 현 하나생명보험 대표이사 사

강성묵 하나대체투자운용 사장, 하나증권 사장에 내정

강성묵 하나대체투자운용 사장, 하나증권 사장에 내정

하나금융지주가 강성묵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대표를 하나증권 차기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증권시장 불확실성을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14일 하나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는 하나증권 최고경영자(CEO) 후보에 강성묵 대표를 추천했다. 국내 증권사 최연소 CEO로 하나증권 대표이사 직을 겸직했던 이은형 부회장은 자연스럽게 겸직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 부회장은 향후 글로벌총괄 부회장 역할만 수행할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