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해외건설, 시공 넘어 개발·투자로···법 개정으로 사업 구조 전환 가속 국토교통부가 해외건설촉진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국내 건설사의 해외진출 전략에 변화가 예상된다. 시공 위주 구조에서 개발·투자형 사업까지 확장되며, 정부 지원과 금융·보증 체계 적용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법 개정은 중소형 건설사의 해외시장 참여를 촉진하고, 수익 다각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