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T, '갤S25' 예약 취소 논란에 과징금 6억4000만원 KT가 갤럭시S25 사전예약 과정에서 선착순 혜택 제한 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7127명의 계약을 일방 취소해 논란이 커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정보 누락 및 소비자 기만 행위로 KT에 6억4000만원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