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신작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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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공식 바뀐다···'새 IP'보다 '강한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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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공식 바뀐다···'새 IP'보다 '강한 IP'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신규 지식재산 대신 이미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갖춘 장수 IP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아이온 등 인기 IP를 활용해 신작 개발과 세계관 확장에 나서며 개발 효율성과 시장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콘텐츠 강화, 팬덤 기반의 흥행, 브랜드 가치 증대가 주요 전략으로 작동하고 있다.

미소녀 서브컬처 게임 '붐'···네오위즈·엔씨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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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서브컬처 게임 '붐'···네오위즈·엔씨도 가세

국내 게임사들이 서브컬처 게임 신작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오위즈·크래프톤·엔씨소프트 등 주요 기업이 여성향과 애니메이션 스타일 등 다양한 장르에 투자하면서 시장 성장세가 뚜렷하다. AGF 2025 등 관련 행사도 흥행하며, 글로벌 IP 확대와 매출 증대, 유저 충성도 향상이 업계 전반의 성공 공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기만 4시간···엔씨 '아이온2' 시연장은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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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5]대기만 4시간···엔씨 '아이온2' 시연장은 '인산인해'

15일 오전 10시. 부산 벡스코 지스타 행사장 개장 시간이 되자 참관객들은 빨간 띠를 손목에 두르고 허공에 들어보이며 질서정연하게 입장을 시작했다. 10분 뒤 엔씨소프트의 신작 '아이온2' 시연존 앞 대기 줄은 이미 만석이었다. 엔씨 측 직원에게 현재 대기 인원을 묻자 "350명 정도 된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최대 4시간에 이르는 긴 대기시간도 엔씨의 새 게임을 즐기기 위한 열기에는 무색했다. 아이온2는 엔씨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아이온' 시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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