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신세계, 백화점부문장에 이석구 사장 선임···면세점 대표 겸직
신세계가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장을 백화점부문장으로 선임했다. 이 사장은 기존의 신세계디에프 대표직을 겸직하며, 백화점부문의 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경영 관리 체계를 정비해 경영 건전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세계는 이를 통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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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신세계, 백화점부문장에 이석구 사장 선임···면세점 대표 겸직
신세계가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장을 백화점부문장으로 선임했다. 이 사장은 기존의 신세계디에프 대표직을 겸직하며, 백화점부문의 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경영 관리 체계를 정비해 경영 건전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세계는 이를 통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려는 계획이다.
블록체인
빗썸, 2028년 증시 입성 추진···내년 상장심사 청구
빗썸이 2028년 IPO를 목표로 회계 및 내부통제 체계, 사업구조를 재정비한다. 내년 상장 예비심사 신청을 예고하며, K-IFRS 도입과 경영관리 고도화, 사업부문 분리, 수익원 다변화, 유동성 자산 확충 등 계획을 밝혔다. 경영정보 공개 범위도 확대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고비 넘겼다···금융위 통제는 '더 강화'
금융감독원이 다시 한 번 공공기관 지정을 미루며 큰 한숨을 몰아쉬었다. 일단 우려했던 최악의 상황은 당분간 미뤄지게 됐지만, 2년 만에 또다시 '공공성·투명성 제고'라는 숙제를 받아들었다. 기획재정부는 29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어 금감원의 공공기관 지정 유보를 결정했다. 대신 ▲공시·예산 등 공공기관 수준 이상의 경영관리 ▲검사·인허가 등 금융감독업무의 근본적 쇄신 ▲금융소비자보호 개선방안 이행 ▲주무부처(금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