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공정위 칼끝, 김범석 향하나···총수 지정 전환에 쿠팡 '초대형 후폭풍'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할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김 의장이 자연인 동일인으로 지정되면 친족 경영·지분·계열사 관리 등 규제와 컴플라이언스 부담이 크게 늘어난다. 과거 서류 제출의 허위성 여부와 법적 책임,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쿠팡의 가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공정위 칼끝, 김범석 향하나···총수 지정 전환에 쿠팡 '초대형 후폭풍'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할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김 의장이 자연인 동일인으로 지정되면 친족 경영·지분·계열사 관리 등 규제와 컴플라이언스 부담이 크게 늘어난다. 과거 서류 제출의 허위성 여부와 법적 책임,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쿠팡의 가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임직원 '회사 만족도' 25%p↓···이직률도 상승
카카오의 2023년 이직자 수가 전년 대비 8% 증가해 225명에 달했고, 직원 만족도는 25%포인트 하락했다. 경영 효율화, 총수 사법리스크 등으로 내부 불안이 커졌으며, AI 사업 등 핵심 분야 인재 유출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상황이다. 네이버는 같은 기간 이직률 감소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