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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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계장관회의 검색결과

[총 9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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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산불 복구 등 4천억 투입···'필수추경' 논의 기대

한 컷

[한 컷]정부, 산불 복구 등 4천억 투입···'필수추경' 논의 기대

(오른쪽 두 번째)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에 공공요금 동결과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 지원 등에 4천억원 이상을 지원하며 재해복구비와 재난지원금도 피해조사 종료 후 즉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경제관계장관회의 들어서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한 컷

[한 컷]경제관계장관회의 들어서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앞)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에 공공요금 동결과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 지원 등에 4천억원 이상을 지원하며 재해복구비와 재난지원금도 피해조사 종료 후 즉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부총리, 취임 후 일성 “부동산 투기 잡겠다”

김동연 부총리, 취임 후 일성 “부동산 투기 잡겠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 이후 가진 첫 경제관계장관 간담회에서 부동산 투기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경제관계장관 간담회에서 “최근 서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이상 과열을 보이는 것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탈법 행위 근절을 위해서 이번 주부터 관계 기관이 합동 점검을 하는 것을 거론하며 ▲ 과열이 예상되는 모든 지역에서

유일호 부총리 “경제 봄기운···1분기 성장 예상 상회”

유일호 부총리 “경제 봄기운···1분기 성장 예상 상회”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봄기운이 느껴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최근 국제통화기금(IMF)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며 “우리 경제를 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분기 성장이 당초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고용지표도 우려했던 것

유일호 “올해 수출 증가세 전환에 총력”

유일호 “올해 수출 증가세 전환에 총력”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우리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다며 모니터링 강화와 상황별 대응방안을 마련해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회복세를 보이는 수출이 다시금 우리경제 버팀목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최근 우리경제는 대외부문을 중심으로 일부 긍정적인 신호들이 감지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대내외

유일호 “상반기 공공부문 신규채용 3만명···고용위축 조기차단”

유일호 “상반기 공공부문 신규채용 3만명···고용위축 조기차단”

정부가 최근 고용시장 위축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올해 일자리예산을 1분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하고, 상반기에 공공부문에서 3만명을 신규채용한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연초 어려운 고용여건에 대응해 ‘일자리가 곧 민생’이라는 자세로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일자리 예산의 3분의 1 이상인 33.5%를 1분기에 조기집행

유일호 “국내 정치상황에 소비·투자심리 위축 위험”

유일호 “국내 정치상황에 소비·투자심리 위축 위험”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미국 대선 이후 대외변동성 확대와 최근 국내 정치상황에 따른 소비·투자심리 위축 등 추가적인 하방위험이 있는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유 부총리는 “3분기까지 비교적 양호한 흐름이었지만,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경기회복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산업생산은 올해 7월부터 증가세로 전환되지 못하고 있고,

유일호 “韓경기·리스크 관리 위해 단호한 시장조치”

유일호 “韓경기·리스크 관리 위해 단호한 시장조치”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국내 경기와 리스크 관리를 위해 필요시 신속하고 단호한 시장안정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유 부총리는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등을 통해 국내외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동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세계경제 회복세가 미약한 가운데 미국 대선 이

유일호 “‘갤노트7·현대차파업’ 리스크 확산 막는 대응책 마련”

유일호 “‘갤노트7·현대차파업’ 리스크 확산 막는 대응책 마련”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대내외 여건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갤럭시노트7과 현대차 파업 여파로 인한 부정적인 여파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6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미국 금리인상과 보호무역주의 점증, 공급과잉 업종 구조조정으로 고용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며 “갤노트7 생산중단과 현대차 파업 여파로 경제 버팀목이었던 휴대폰·자동차 생산·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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