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첫 입주' 찍는 계양신도시···민간분양까지 공급 속도 붙는다
계양신도시가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올해 12월 A2·A3블록 총 1285가구의 첫 입주를 시작한다. 10월에는 반도건설이 1110가구 규모 민간주상복합 분양에 나서며, 내년 상반기에도 추가 민간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계양신도시는 서울 접근성과 첨단산업단지(계양AX파크) 등 자족기능을 갖춘 점, 공공·민간 주택 공급의 속도가 빠른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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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주' 찍는 계양신도시···민간분양까지 공급 속도 붙는다
계양신도시가 3기 신도시 중 최초로 올해 12월 A2·A3블록 총 1285가구의 첫 입주를 시작한다. 10월에는 반도건설이 1110가구 규모 민간주상복합 분양에 나서며, 내년 상반기에도 추가 민간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계양신도시는 서울 접근성과 첨단산업단지(계양AX파크) 등 자족기능을 갖춘 점, 공공·민간 주택 공급의 속도가 빠른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인천시, 계양신도시 사업담당 645명 개인정보동의서 정부합동조사단에 제출
정부의 3기 신도시 토지거래 사실조사와 관련, 인천시는 1차로 계양신도시 사업담당 직원 645명(시 137명, 계양구 56명, 인천도시공사 452명)의 개인정보동의서를 지난 10일 정부합동조사단(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다만, 사업담당 직원 현황은 향후 변동사유가 발생할 경우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합동조사단은 배우자 및 직계존속에 대한 토지거래내역 조사는 특별수사본부로 이첩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향후 정부합동조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