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김한모 HM회장, 디벨로퍼협회 이끈다 ···"금융 방파제 만들 것"
김한모 HM그룹 회장이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회원사 금융 생태계 강화를 위해 공제조합 설립을 약속하고, 부동산 개발사업 실적 확인제 도입 및 해외 진출 지원 등 3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업계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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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모 HM회장, 디벨로퍼협회 이끈다 ···"금융 방파제 만들 것"
김한모 HM그룹 회장이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회원사 금융 생태계 강화를 위해 공제조합 설립을 약속하고, 부동산 개발사업 실적 확인제 도입 및 해외 진출 지원 등 3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업계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카드뉴스] ‘공짜 점심은 없다’ 불법 다단계 주의보!
서울시에서 최근 취업이나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다단계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법 다단계 피해 주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불법 다단계로 인한 피해 유형에는 ‘취업 미끼로 다단계 판매원 모집’, ‘반품(청약철회) 거절 또는 반품 방해’, ‘고수익 미끼로 다단계 판매원 모집’, ‘합숙생활, 강제교육 실시’ 등이 있습니다. 다단계 업체에서 피해자를 유인하는 방식이 과거 친구나 선후배 등 주변인 위주에서 동호회나 스마트폰 앱 등을
국토부 퇴직 공무원 20명, 공제조합 재취업···‘관피아’ 논란
2006년 이후 건설공제조합 등 8개 민간 공제조합에 국토교통부 퇴직 공무원 20명이 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억대연봉을 챙겼으나 민간 공제조합은 공기업이 아닌탓에 정부의 통제도 받지 않았다.김경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국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9년간 전문건설공제조합(5명), 설비건설공제조합(4명), 건설공제조합(2명) 등 건설 관련 3개 공제조합에 국토부 4급 이상 퇴직 공무원 11명이 임원(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