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제철소 목공예 재능봉사단, 직접 만든 목공품으로 나눔 실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 ‘희망나무 목공예 재능봉사단’이 지난 24일 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관장 정병관)에 손수 제작한 나무 목공품들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광양제철소 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희망나무 목공예 재능봉사단은 올해 4월 창단한 신규 재능봉사단으로 지난 3개월간 단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해 목공예 관련 기본 이론, 연필통 제작 등 실습 교육을 이수해 재능 나눔 활동을 준비해왔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