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손보사 해외 공략 온도차②] "국내 실적이 먼저"···메리츠화재·KB손보·현대해상 확장보다 내실 승부
손해보험 업계의 경기 둔화로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주요 보험사들은 해외 사업 확장보다는 국내 시장과 기존 해외법인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신규 해외 진출의 투자 부담을 감안해 실적 회복·AI 등 첨단기술 도입, 영업 경쟁력과 수익성 제고에 주력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보험
[손보사 해외 공략 온도차②] "국내 실적이 먼저"···메리츠화재·KB손보·현대해상 확장보다 내실 승부
손해보험 업계의 경기 둔화로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주요 보험사들은 해외 사업 확장보다는 국내 시장과 기존 해외법인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신규 해외 진출의 투자 부담을 감안해 실적 회복·AI 등 첨단기술 도입, 영업 경쟁력과 수익성 제고에 주력한다.
식음료
해외 증설, 국내 동결···식품사 생산 양극 전략
식품업계가 해외 시장 확장에 집중하며 생산 전략에 뚜렷한 양극화가 나타났다. 삼양식품·농심은 해외 생산시설 증설과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반면, 매일유업·빙그레 등은 내수 침체와 인구 감소로 국내 공장 증설에 소극적이다. 해외 판매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수요 대응에 속도를 내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