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올리브영이 뚫은 미국길, 인디 K뷰티도 달린다 올리브영이 미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면서 기존 유통 채널 의존을 벗어나 K뷰티 플랫폼을 통한 국내 인디 브랜드의 미국 진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미국 최대 소비시장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신생 브랜드들이 비용과 시간 부담을 줄이고 현지에서 성장할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