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랑 3A위성용 고정밀 지구관측 주파수 확보 추진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은 10~14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한·러 정부간 위성망 조정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해 양국 위성의 주파수 이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 회의에서 한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내년에 발사해 지구관측 임무를 수행할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 3A호가 러시아 위성과 전파 간섭 없이 지구관측 영상을 송신할 수 있도록 러시아 정부와 조정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현재 기상·해양·통신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