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대통령, 하반기 국정 드라이브 탄력
박근혜 대통령이 하반기 최우선 국정과제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안을 직접 챙기는 등 국정 정상화에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새누리당이 7·30재보궐선거에서 기대이상의 압승을 거두면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경제활성화 법안 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대이상의 압승을 거둔 새누리당 역시 청와대와 손발을 맞춰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안처리에 야당을 더욱 압박할 것으로 관측된다. ◇경제활성화 법안 우선처리 기대 = 박대통